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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사 후 미국 박사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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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체육을 해서 대학을 운동으로 입학했는데 운동만 해서 그런지 대가리가 딸립니다... 석사는 교육대학원을 졸업해서 눈문 일절 쓰지 않았구요 공부의 뜻이 있어 박사과정을 진학하여 졸업 논문 준비 중인데 커리어를 더 쌓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 미국 박사를 생각 중입니다.
포닥 도전하지 왜 박사를 다시 가려냐 생각하시겠지만 국내 박사에서도 많이 배웠지만 더 열정이 생겨 이론부터 통계,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과 동시에 영어공부를 일절 모르면서 도전해 보고자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저는 간절하구요
미국 박사 vs 포닥 둘 중 생각 중입니다.
미국 박사가 더 끌리지만 60vs40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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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3.22

두번째 박사는 아예 전공을 바꾸시는 케이스 아니면 학교에서도 잘 안받아줄거고 비자 발급 때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는 박사 가서가 아니라 국내에서 어느 정도 영어 실력을 쌓아놓고 (토플 100 정도) 미국에 가셔야 그나마 고생 덜 하십니다. 어느 과로 가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교육학이라면 특히 영어 성적 컷이 꽤 높을겁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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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그래서 고민이 어떤 건가요? 새로히 가고 싶은 박사 과정이 어떤 분야인지 말씀해주시면 좀 더 의미있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2026.03.22

저는 대학원 과정만이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포닥을 하고 취업을 하더라도 다 그 분야 공부가 되는거죠.
그리고 학위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요즘은 인터넷 보고 독학을 해도 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사학위는 그 분야의 연구자로써 확실히 인정받고 싶을 때 시작하는거지, 단순 공부 목적으로 진입하기엔 좋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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