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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뉴스로 읽어보니까 n=6까지는 사람이 증명한거고 일반화를 gpt로 했던데, 물론 일반화가 겁나 빡세다는건 모두가 다 알지만. 나는 학문이 ai에게 정복당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학자들에게 좋은 툴이 생겼다고 생각함.
카이석박 3년차, AI 요즘수준 보면 박사과정 현타옴
23 - 어그로도 가지가지 한다 ㅋㅋㅋ
포스텍 vs UNIST
14 - 아니 포스텍 출신이 서울대, 카이스트에 거의 없다고 날조해서 반박했더니 기껏 하는 소리가 지금은 딸려요ㅋㅋㅋ 왜 항상 포스텍 억까하는 사람들은 근거도 없이 논점 흐리면서 말만 띡 싸지를까
지금 재학생 졸업생들이 딸린다는 건 뭐 미래를 본건가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2 (카이스트 전임교원 “박사학위” 출신 학교 통계)
16 - 최종학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즉 석사 학벌 (혹은 박사 학벌) 이요. 김박사넷의 주요 의견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절 설카포 출신으로 보지, 학부 출신으로 보진 않더라구요.
설카포랑 타 학교는 차이가 큰거 같고, yk ist 서성한 끼리는 큰 차이 안나는거같아요.
논문이 당연 젤 중요하고, 어학성적, 그 외 스펙은 거의 영향력이 없는것 같아요
AI 분야 석사의 취직&이직 후기 (2026 ver.)
7 - 기가막히게 조용해지네 ㅋ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17 - 원래 패배자들이 남들 헐뜯는 법이지요.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으니 남들을 까내려서 자기 자존감을 채우려는 몸부림.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8 - 쫄지마 못할생각 하지말고 다 밟아 죽인다는 마음을 먹어
과제를 못할 것 같습니다.
7 - 네, 당연하죠 벼농사지을 줄은 아시죠..? 축산, 어업은 기본으로 할 줄 아셔야해요 전 포스텍 2년차인데 초년에는 김치에 밥만 먹어서 힘들었네요 ㅠㅠ
포스텍 vs UNIST
15 - 난 모르겠다. 뭐 나이 많은 쪽이 잘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글쓴이도 잘한 것 같지는 않음. 몇개월에서 1년 더 먼저 들어왔다고 선배 대접 받길 원한다는게 (박사까지 한다면 졸업은 누가 먼저 할지도 모르고) 잘 모르겠고. 좀 일찍 들어 온 사람이 잘 알려주고 도와주고 하면 마음속으로 따르고 존중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지 않을까. 서로 서로 존중해야지.
나이 많은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8 - 해볼려고 시도는 하시되 정말 물리적으로, 금전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면 잘 정리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야죠. 그게 석사, 박사가 가져야 할 능력입니다. 앞으로도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은 문제들에 많이 부딪힐텐데 겁먹거나 회피하시면 안됩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프로가 되십시오.
과제를 못할 것 같습니다.
9 - 연구핏 잘 맞고 펀딩도 박사 기간 동안 RA 보장될거 같으면 걍 지금 붙은 학교들 그냥 가요. 거기 거절하고 재수해서 님이 말한 “탑스쿨” 간다는 보장도 없고, 특히 요즘 같이 미국 비자 정책이나 연구 예산 문제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우 이 정도 학교 차이 가지고 재수하는게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이미 지금 붙은 학교들에서 박사, 포닥 하고 “탑스쿨”에서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을걸요. 글에서 언급한 학교들 수준이면 어디 대신 어디 간다고 학교 이름만 가지고는 인생 크게 안바뀝니다. 차라리 나는 이 교수 밑에서 이거 연구해야겠다 개별 “랩”을 보면 모를까. 단, 지금 RA가 아니라 TA로 펀딩 오퍼 받은거면 좀 생각해볼지도.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9 - 재지원했을때 지금 붙은 학교들도 붙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금 붙은 학교들이 작성자분이 조기졸업을 했기때문에 포텐셜을 높게 보고 오퍼를 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언급하신 학교들이 절대 네임밸류로 손해보는 학교들이 아닙니다. 가서 얼마나 잘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국내석사 후 재지원 하는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석사 하는 동안 실적 잘 뽑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7 - 컬럼비아일 것 같네요. 거기가 이상하게 한국인 많이 붙이고 굴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소위 탑4도 좋지만 탑20 들어갔다고 해서 네임밸류 떨어져서 잘 안풀릴 것 같대면 그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그런 가치관으로 탑스쿨 들어간대도 다른 “밑 레벨“ 연구자들을 얼마나 깔보게 될 지도 가늠이 안되네요.
자고로 연구하는 사람이면 세상이 다 틀려도 내가 진리를 보이겠다는 야심도 필요합니다. 내가 내 학교 랭킹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요. 실제로 진짜 대가들은 자기가 몸담아왔던 학교를 빛나게했습니다. 저어기 구석에 박힌 주립대도 무시안당하는 이유를 자기 존재자체로 만드는 사람들이요.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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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워라벨 교수 학생 유형
2025.10.08

(전제: 학생이 입학하자마자 논문 잘쓰는건 어려움. 학생이니까)
1. 논문 쓰자고 1개를 지도해주면 잘 따라옴. 첨부터 잘하진 않아도 몇번 해보면 해냄. 실험해도 틈틈히 논문 작성해서 내고 자기 시간 취미 보내며 지냄. 아주 이상적
2. 1번과 유사한데, 연구에 미침. 드물지만 있음.
3. 이래저래 지도해주면 잘 이해를 못하고 미숙함. 이것도 많은 유형. 그럴수 있다고 봄. 교수 지도방식도 바꿔야하고 학생도 노력을 해야함. 너무 케바케. 무작정 시간을 더 써라가 답이 아닐수 있음.
4. 지도해줘도 회피함. 도피성 진학인 애들. 공동연구로 만나도 제일 짜증남. 워라벨 이야기 먼저함. 회의비 쓸때되면 아주 럭셔리하게 즐김. 진짜 띠용하는 애들.
교수
1. 미친듯이 논문 쓰고 미친듯이 지도함. 학생의 2번 케이스가 교수가 된 경우인데, 워라밸 개념을 잘 모름. 대부분의 범인이 보면 이상하게 느낄수 있음.
2. 주말, 저녁시간 일절 터치 없는 유형. 자기 시간 다 보냄. 교수들중에 연구 잘하면서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묾. 우리 분야에 모 교수가 박사때 오전에 골프치고 오후에 실험해서 네이쳐 낸 사람 있음. 한국 와서도 그럭저럭 잘함.
3. 2번 케이스라고 본인이 착각하는 교수. 왕년에 나 네이쳐 냈어 하며 말하는 케이스. 과학은 이런거다 라고 티비 출연하고 대외 활동 전념. 아이러니하게 이런 교수들이 대학원생 인권, 워라벨 엄청 이야기함. 정작 지도는 안함. 본인은 과학 고수라고 생각함. 높은 확률로 SNS에 XX과학고 출신까지 적어둠.
4. 워라벨 따위는 개나 주고 공장형으로 랩을 돌리는 교수. 높은 확률로 회사함. 랩과 회사가 구분 안됨. 랩에 교수를 졸졸 따라다니는 홍위병 하나만 잡으면 완전하게 가스라이팅 할 조직을 잡을수 있음.
5. 4번과 비슷한데, 공장형으로 운영하지만 워라벨을 보장하는 척 보이는 경우. 특히 단장이나 소장 급 연구실에서 보이는 경우. 사실상 워라벨이라기보단 연구교수들에게 맡겨두고 랩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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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인턴 내보낼까 싶어요. 김GPT 66 17 2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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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의 관계, 연구에 영향 김GPT 9 18 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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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와 한줄평 목록의 유형 분석 김GPT 1 14 5658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71 45 98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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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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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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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