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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타인지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꿈이 큰건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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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대 학사를 졸업하고, 타 지방대에서 석사를 마쳤습니다.
자연과학 분야를 전공하고 있고 그 안에서도 비교적 마이너한 세부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매우 뛰어나거나 꼼꼼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구를 지속하면서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은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 실적은 KCI 1편, SCI 4편이 있고
Q1 수준의 SCI 논문 3편을 리비전 중입니다.
기출판된 논문들은 모두 MDPI 계열 저널이며,
리비전 중인 논문은 전통적인 저널 1편과 Scientific Reports 그리고 그와 유사한 수준의 저널에 투고된 상태입니다.

연구 환경을 옮길 때마다 제 역량이 성장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어
해외 박사과정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실적으로 진입 장벽이 높다고 판단되어
캐나다나 호주를 우선적인 후보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학력 배경과 연구 실적을 가진 사람이
해외 박사과정에 도전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그리고 이후 국내로 돌아왔을 때 가성비가 있는 구간(?)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지도교수님께는 박사과정에 바로 진학하지 않고
1년 정도 휴식 및 준비 기간을 갖겠다고 말씀드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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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2.21

논문은 모두 1저자 입니다.

2026.02.21

김박사넷에서 이런글좀 그만보고싶다 뭐 주변 석사애들만 봐도 알텐데 본인자랑하는거임?

2026.02.21

이런 건 ‘마이너한 세부 분야’에 따라 대답이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답을 드리기가 어려워요.

지원을 희망하는 곳의 대학원생들 홈페이지를 찾아가서 cv를 들여다 보면 학부 졸업할 때, 석사 마칠 때, 어느 정도 출판 경력이 있는지, 어느 정도 수준의 학부에서 어느 정도의 학점을 받았는지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 정도 노력은 스스로 해보시면 대략 판단이 섭니다. 한국에서 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객관적인 판단을 요청하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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